생활안전
증상이나 사고 유형을 먼저 고르세요. 각 안내는 지금 할 일, 119를 불러야 할 신호, 피해야 할 행동 순서로 이어집니다.
7개 안내
호흡·순환
반응, 호흡, 흉통처럼 몇 분 안에 119 연결 여부를 가르는 상황.
- 즉시 대응갑작스러운 흉통 — 멈추고 119에 신고한다압박·조임이 지속되거나 턱·팔·등으로 퍼지고 식은땀·구역·호흡곤란이 동반될 때 기다리지 않는 기준.
- 즉시 대응기도 폐쇄 — 기침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한다목에 무언가 걸렸을 때 기침을 막지 말아야 할 때와 등 두드리기·밀어내기로 넘어갈 때, 1세 미만과 그 이상이 갈라지는 지점을 공식 지침으로 정리한다.
- 즉시 대응실신 — 깨어났다고 바로 일으키지 말고 호흡과 시각을 본다사람이 갑자기 쓰러졌을 때 낙상을 막고 반응·호흡을 확인하며 회복 시각과 응급 신호를 관찰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 즉시 대응심정지 의심 — 반응이 없고 정상 호흡이 아니면 바로 연결한다쓰러진 성인이 반응하지 않고 숨을 쉬지 않거나 비정상적으로 헐떡일 때 119 신고, 가슴압박, AED를 이어 가는 순서를 정리한다.
- 즉시 대응아나필락시스 — 피부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에피네프린과 119를 잇는다음식·약·곤충 노출 뒤 호흡곤란, 목 붓기, 어지럼과 실신 같은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시작될 때 처방된 에피네프린과 119로 전환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 즉시 대응저혈당 — 삼킬 수 있을 때만 빠른 당을 주고 15분 뒤 다시 본다당뇨병 환자의 떨림·식은땀·혼란과 낮은 혈당을 확인했을 때 의식과 연하 능력에 따라 빠른 당 또는 글루카곤·119로 나누는 대응을 정리한다.
- 즉시 대응천식 악화 — 내 행동계획과 완화제가 듣지 않으면 119로 바꾼다천식 증상이 갑자기 심해질 때 자세를 안정시키고 본인의 처방된 행동계획을 따른 뒤 응급 신고로 전환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5개 안내
뇌·신경·통증
마비, 경련, 의식 변화와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을 함께 보는 상황.
- 즉시 대응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 말·팔·시야 변화를 함께 본다처음 겪는 폭발적 두통과 마비·말·시야·보행 변화, 발열·목 경직, 경련·의식 변화에서 즉시 119로 전환한다.
- 즉시 대응갑작스러운 심한 복통 — 출혈·실신·딱딱한 배를 확인한다복통과 함께 토혈·혈변, 실신, 호흡곤란, 딱딱한 배, 배변 불가와 구토가 있을 때 즉시 도움을 요청한다.
- 즉시 대응경련을 목격했을 때 — 막지 말고 공간과 시간을 지킨다온몸이 떨리는 경련을 목격했을 때 주변을 비우고 시간을 재며, 붙잡거나 입에 물건을 넣지 않고 119로 전환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 즉시 대응뇌졸중 신호 — 잠깐 좋아져도 시각을 적고 119로 간다갑작스러운 한쪽 얼굴·팔 약화와 말·시야·균형 이상을 알아차렸을 때 증상 시작 시각을 남기고 구급차를 부르는 기준을 정리한다.
- 긴급 확인허리통증의 위험 신호 — 다리 힘·감각과 배뇨 변화를 확인한다허리통증과 함께 다리 마비·감각 저하, 배뇨·배변 조절 변화, 낙상, 발열이 있을 때 움직임을 줄이고 도움을 요청한다.
9개 안내
상처·뼈·치아
출혈을 멎게 하고 손상 부위를 더 움직이기 전에 확인할 상황.
- 즉시 대응가구가 아이 위로 넘어졌을 때 — 현장을 멈추고 119전도된 서랍장·TV·선반 아래에서 아이를 무리하게 당기지 않고 호흡과 두부손상 위험 신호를 확인하는 순서.
- 즉시 대응골절이 의심될 때 — 맞추지 말고, 발견한 자세로 받친다골절과 탈구를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움직임을 줄이고 지지하는 법, 열린 상처와 말단 혈류 이상 등 119 신호를 정리한다.
- 즉시 대응넘어짐과 머리 손상 — 옮기기 전에 확인할 것넘어진 사람에게 손을 대기 전에 볼 것, 움직이지 않는 편이 나은 조건, 몇 시간이나 며칠 뒤에 나타나는 위험 신호를 미국 CDC와 국립의학도서관 지침으로 정리한다.
- 즉시 대응아이가 창문·높은 곳에서 떨어졌을 때 — 움직이지 말고 119추락 직후 목과 척추 손상을 염두에 두고 호흡을 확인하며, 이후 창문 방충망이 아닌 추락 방지 장치를 점검하는 방법.
- 긴급 확인눈에 먼지·파편이 들어갔을 때 — 비비지 말고 씻는다가벼운 먼지는 깨끗한 물로 씻고, 박힌 물체·고속 파편·시력 변화는 건드리지 않은 채 즉시 진료로 전환하는 기준.
- 긴급 확인삐거나 근육을 다쳤을 때 — 일단 멈추고, 골절 신호부터 거른다가벼운 삠과 근육·힘줄 손상의 초기 보호, 20분 이내 냉찜질과 압박·거상, 골절이나 탈구를 의심할 경계를 정리한다.
- 긴급 확인작은 베임 — 먼저 눌러 멎게 하고, 그다음 씻는다집에서 돌볼 수 있는 얕은 베임의 압박·세척·덮개 순서와 깊은 상처, 박힌 물체, 파상풍 상담이 필요한 경계를 정리한다.
- 긴급 확인치아가 완전히 빠졌을 때 — 치관만 잡고 마르기 전에 치과로 간다넘어짐·충돌로 치아가 통째로 빠졌을 때 영구치와 유치를 구분하고 치근을 보호해 우유나 식염수에 담아 이동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 긴급 확인코피가 날 때 — 숙이고, 말랑한 부분을 누르고, 시간을 잰다고개를 뒤로 젖히지 않는 자세, 코의 올바른 압박 위치와 시간, 20분을 넘기기 전에 의료 도움으로 전환할 신호를 정리한다.
10개 안내
중독·화학 노출
억지로 토하게 하거나 물질을 찾느라 세척과 신고를 늦추면 안 되는 상황.
- 즉시 대응고자력 자석을 삼켰을 가능성 — 한 개로 보여도 즉시 평가자석 장난감 부품이 사라졌을 때 개수를 추측하며 기다리지 않고 119와 응급 의료 평가로 연결하는 기준.
- 즉시 대응농약이 피부·눈·숨길에 노출됐을 때 — 라벨보다 먼저 씻는다살충제·제초제 노출 때 경로별로 벗기기·세척·신선한 공기를 시행하며 제품 정보와 함께 의료 도움을 받는 법.
- 즉시 대응눈에 화학물질이 들어갔을 때 — 제품을 찾기 전에 물부터 흘린다세정제·용제·작업용 화학물질이 눈에 튀었을 때 세척을 시작하는 순서, 렌즈 처리와 즉시 진료 기준을 정리한다.
- 즉시 대응독성물질 오섭취 — 토하게 하지 말고 물질 정보를 남긴다약·세제·화학제품을 잘못 삼켰을 때 임의로 토하게 하거나 중화하지 않고, 호흡을 보며 원래 용기와 시각 정보를 119에 전달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 즉시 대응버튼전지를 삼켰을 가능성 — 증상 없이도 바로 119열린 전지함이나 사라진 동전형 전지를 발견했을 때 먹이거나 토하게 하지 않고 즉시 의료 평가로 연결하는 순서.
- 즉시 대응야생버섯을 먹었을 때 —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119도감이나 조리법으로 안전을 판단하지 않고 남은 버섯·사진·조리 음식을 보존해 즉시 의료 평가로 잇는 기준.
- 즉시 대응일산화탄소 — 냄새를 찾지 말고 공간에서 나온다경보기나 여러 사람의 두통·어지럼이 겹칠 때 원인을 찾으러 머무르지 않고 밖으로 이동해 119에 알리는 기준을 정리한다.
- 즉시 대응청소 중 자극성 증기를 마셨을 때 — 먼저 밖으로 나온다표백제·산성세제 혼합이나 미상 증기 노출 때 재진입과 무리한 환기를 피하고 신선한 공기와 119로 연결하는 순서.
- 즉시 대응해산물 뒤 입 주위가 저리고 숨이 차면 — 즉시 119조개·생선 섭취 뒤 저림·힘 빠짐·삼킴 곤란·호흡곤란이 생겼을 때 일반 장염으로 기다리지 않는 기준.
- 즉시 대응화학물질이 피부에 묻었을 때 — 벗기고 오래 씻는다세제·용제·미상의 액체가 피부나 옷에 묻었을 때 문지르거나 중화하지 않고 오염 제거와 의료 도움으로 잇는 순서.
8개 안내
불·전기·가스
전원과 점화원을 건드리지 않고 먼저 거리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
- 즉시 대응가스 누출 의심 — 스위치를 만지지 말고 밖에서 신고한다가스 냄새·소리·손상 배관을 발견했을 때 불꽃과 전기 조작을 피하고 사람을 먼저 내보낸 뒤 안전한 곳에서 신고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 즉시 대응감전 — 사람을 만지기 전에 전원을 끈다감전된 사람에게 바로 손을 대지 않고 전원과 물을 먼저 확인하며, 전기가 끊긴 뒤 호흡을 보고 119에 인계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 즉시 대응리튬이온 배터리 — 부풀음과 과열을 화염 전 단계에서 멈춘다보조배터리·전동 이동장치가 부풀거나 뜨거워지고 냄새·소리가 날 때 손대지 않고 사람을 물리며 화재 대피로 전환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 즉시 대응주행 중 차량에서 연기·불이 날 때 — 세우고 전원 대피안전한 곳에 정차해 시동을 끄고 모두 멀리 이동하며, 보닛을 열거나 물건을 가지러 돌아가지 않는 차량 화재 대응.
- 즉시 대응지하철 화재 — 문을 먼저 열지 말고 인터폰과 안내를 따른다객실이나 역사에서 연기와 불을 발견했을 때 신고, 영향 없는 객실 이동, 열차 정지 뒤 안내 대피와 선로 위험을 정리한다.
- 즉시 대응집 안 화재 — 나갈 것인가, 머무를 것인가불이 났을 때 나갈지 머무를지, 닫힌 문을 어떻게 확인할지, 밖으로 나온 뒤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소방청과 미국 소방청 지침으로 정리한다.
- 즉시 대응화상 — 흐르는 물 20분과 그 경계화상에서 가장 먼저 할 일과 흐르는 시원한 물로 식히는 시간, 얼음과 연고를 쓰지 않는 이유, 전기·화학·연기가 별도의 응급인 이유를 공식 지침으로 정리한다.
- 긴급 확인단기 정전 — 불빛, 차단기, 냉장고 순서로몇 시간짜리 정전에서 조명과 전원을 어떻게 다루고 냉장고 안 음식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실내에서 절대 태우면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한다.
9개 안내
더위·추위·물
체온과 부력을 지키고 안전한 실내나 물 밖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
- 즉시 대응도로 물이 차량 주변에서 불어날 때 — 차를 버리고 높은 곳으로침수 도로 진입을 피하고, 멈춘 차량 주변 물이 상승하면 문·창문으로 빠져나와 가까운 높은 지대로 이동하는 원칙.
- 즉시 대응뜨거운 차 안의 아이 — 즉시 꺼내고 식히며 119차 안에 혼자 있는 아이를 발견했을 때 구조 요청과 신속한 냉각을 함께 시작하고, 매번 뒷좌석을 확인하는 예방 원칙.
- 즉시 대응사람이 얇은 얼음에 빠졌을 때 — 들어가지 말고 뻗고 던진다얼음 위로 뛰어가 구조자까지 빠지는 일을 막고, 육지에서 긴 물체·줄·부력물을 이용해 119 구조로 연결하는 방법.
- 즉시 대응야외에서 천둥이 들릴 때 — 즉시 튼튼한 실내로비가 오기 전이라도 천둥을 들으면 활동을 멈추고, 건물이나 완전히 닫힌 차량에서 마지막 천둥 뒤까지 기다리는 원칙.
- 즉시 대응온열질환 — 식히는 일이 가장 먼저다폭염에 사람이 처졌을 때 어디로 옮기고 어떻게 식히는지, 물을 먹여도 되는 순간과 안 되는 순간, 119로 넘겨야 할 신호를 공식 지침으로 정리한다.
- 즉시 대응익수 대응 — 물에 뛰어들기 전에 119와 구조 도구를 찾는다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 구조자까지 위험해지지 않도록 육상 구조, 119, 호흡 확인과 저체온 예방을 어떤 순서로 잇는지 정리한다.
- 즉시 대응한랭 노출 — 젖은 옷을 벗기고 천천히 덥힌다한파에 몸이 식은 사람을 어디로 옮기고 어떤 순서로 덥히는지, 직접 열원과 술을 피하는 이유, 손발이 굳었을 때의 경계를 공식 지침으로 정리한다.
- 긴급 확인넓게 햇볕에 탔을 때 — 그늘에서 식히고 수분을 보충한다추가 자외선을 피하고 시원한 물수건과 수분으로 돌보며, 넓은 물집·탈수·열질환 신호는 의료 평가로 전환하는 기준.
- 긴급 확인손발이 하얗고 감각이 없을 때 — 동상을 비비지 않는다추위에서 벗어나 젖은 옷을 갈아입고, 재동결 위험이 없을 때만 편안한 미지근한 물로 재가온하는 동상 대응.
5개 안내
동물·곤충
물림과 쏘임 뒤 전신 반응을 보고 노출 정보를 남겨야 하는 상황.
- 즉시 대응뱀에 물렸을 때 — 걷지 말고 가만히 쉬며 119를 부른다뱀에게서 안전하게 벗어난 뒤 움직임 최소화, 조이는 물건 제거와 이송 준비, 절개·흡인·지혈대 금지 원칙을 정리한다.
- 즉시 대응벌에 쏘였을 때 — 먼저 자리를 벗어나 전신 반응을 본다벌 쏘임 뒤 안전한 곳 이동, 보이는 침 제거, 세척·냉찜질과 아나필락시스의 에피네프린·119 경계를 정리한다.
- 즉시 대응해파리에 쏘였을 때 — 물 밖으로 나와 바닷물로 씻는다해파리 쏘임 뒤 익수 예방, 전신 반응 확인, 비접촉 촉수 제거와 바닷물 세척, 화상 없는 온수 통증 완화를 정리한다.
- 긴급 확인동물 물림과 긁힘 — 작은 상처도 먼저 씻고 노출 정보를 남긴다포유류에 물리거나 긁힌 뒤 현장 안전, 출혈 조절, 비누와 흐르는 물 세척, 동물 정보 기록과 광견병·파상풍 평가를 정리한다.
- 긴급 확인진드기가 붙었을 때 — 곧게 제거하고 날짜와 증상을 기록한다야외 활동 뒤 몸 확인, 붙은 진드기의 안전한 제거와 세척, SFTS를 포함한 발열·발진·소화기 증상의 추적 기준을 정리한다.
4개 안내
이동·시설
차량, 승강기, 군중 속에서 2차 사고를 먼저 피해야 하는 상황.
- 즉시 대응교통사고 현장 — 사진보다 먼저 차로와 사람을 분리한다차량 충돌 직후 움직이는 교통과 추가 화재 위험을 확인하고, 사람을 안전지대로 옮겨 112·119에 연결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 즉시 대응군중 압박 — 움직임이 느려질 때 중심이 아니라 가장자리로 빠진다사람과 몸이 닿고 보행 속도가 떨어지는 조기 신호부터 흐름 속 균형, 가슴 공간 확보와 넘어졌을 때 보호 자세를 정리한다.
- 긴급 확인도로에서 차가 멈췄을 때 — 2차 사고부터 피한다고장 차량을 가능한 차로 밖에 세우고, 차 안 대기와 안전한 쪽 대피를 교통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기준.
- 긴급 확인승강기 고립 — 문을 벌리지 말고 비상통화로 위치를 고정한다승강기가 층 사이에서 멈췄을 때 비상통화, 승강기 번호와 인원 전달, 의료·화재 위험 신고와 구조 대기를 정리한다.
3개 안내
감염·소화
수분과 격리를 유지하며 악화 신호와 공동 노출을 기록할 상황.
- 긴급 확인같은 음식을 먹고 구토·설사가 시작됐을 때 — 수분과 기록식중독 의심 때 남은 음식과 포장을 보존하고 소량씩 수분을 보충하며, 혈변·반복 구토·탈수는 의료 도움으로 전환하는 기준.
- 긴급 확인구토·설사가 이어질 때 — 탈수 신호를 먼저 본다물을 못 마실수록 소량의 경구수분보충액을 자주 시도하고, 소변 감소·무기력·어지럼은 즉시 평가하는 방법.
- 사전 대비가정 내 감염 관리 — 손, 환기, 그리고 공간집에 아픈 사람이 생겼을 때 손 위생과 환기, 공간과 표면을 어떻게 다루는지, 어디까지가 일반 원칙이고 어디부터 질병별 지침인지 구분해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