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재난 · 긴급 확인

도로에서 차가 멈췄을 때 — 2차 사고부터 피한다

고장 차량을 가능한 차로 밖에 세우고, 차 안 대기와 안전한 쪽 대피를 교통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기준.

먼저 확인

지금 할 행동

  1. 비상등을 켜고 가능한 한 차로에서 멀리 정차한다
  2. 안전띠를 유지한 채 위치·차량·탑승자 상태를 신고한다
  3. 차 안이 더 위험할 때만 차도 반대편으로 나와 방호벽 밖으로 이동한다

119를 부를 때

  • 고속도로 차로·터널·교량이나 시야가 나쁜 곳에 멈췄다
  • 차량이 차로를 막거나 연기·연료 냄새·부상자가 있다
  • 어린이·고령자와 함께 있거나 폭염·한파로 대기가 위험하다

하지 말 것

  • 차도 쪽 문으로 내리거나 차량 앞뒤에 서지 않는다
  • 교통 흐름 속에서 타이어를 갈거나 수리하지 않는다
  • 구조 요청 없이 장시간 기다리지 않는다

고장 자체보다 뒤따르는 차량과의 충돌이 급하다. 조향이 가능하면 비상등을 켜고 차로에서 최대한 멀리 세운다.

아니오화재·충돌 위험이 임박하거나차량이 차로 안에 있는가?안전한 쪽 문으로 나와차도에서 멀어지고 즉시신고한다안전띠를 매고 차 안에서구조를 기다리며 비상등을유지한다
고장 차량에서 머물지 대피할지 판단하는 기준

위치와 탑승자 상태를 신고한다

도로명·방향·가까운 표지와 차량 색상, 탑승 인원, 차로를 막는지를 알린다. 터널·교량·고속도로라면 먼저 119나 도로 관리기관에 연락한다.

한국 고속도로 갓길의 고장 차량 안에서 탑승자가 안전띠를 매고 운전자가 비상등을 켠 채 전화로 구조를 요청하는 AI 상황 재구성 (AI 생성 삽화)
AI 상황 재구성근거 자료 아님설명을 위한 AI 상황 재구성이다. 특정 도로의 공식 지침이 아니라, 차도 진입을 피하고 구조를 요청하는 원칙을 보여준다.생성: OpenAI ImageGen

차 안과 밖의 위험을 비교한다

갓길에 안정적으로 섰고 충돌 위험이 낮다면 안전띠를 매고 차 안에서 기다린다. 차 안이 더 위험하면 차도 반대편으로 내려 방호벽 밖으로 이동한다.

수리는 안전한 장소에서 한다

교통이 흐르는 곳에서 타이어를 갈거나 차량 아래로 들어가지 않는다. 견인 뒤 안전한 장소에서 점검한다.

출처

  1. 정부기관Summer Driving Tips미국 도로교통안전청, 2026
  2. 정부기관Move Over It Is the Law미국 도로교통안전청, 2026
  3. 정부기관Emergency Vehicle and Roadway Operations Safety미국 소방청,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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