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자체보다 뒤따르는 차량과의 충돌이 급하다. 조향이 가능하면 비상등을 켜고 차로에서 최대한 멀리 세운다.
위치와 탑승자 상태를 신고한다
도로명·방향·가까운 표지와 차량 색상, 탑승 인원, 차로를 막는지를 알린다. 터널·교량·고속도로라면 먼저 119나 도로 관리기관에 연락한다.

차 안과 밖의 위험을 비교한다
갓길에 안정적으로 섰고 충돌 위험이 낮다면 안전띠를 매고 차 안에서 기다린다. 차 안이 더 위험하면 차도 반대편으로 내려 방호벽 밖으로 이동한다.
수리는 안전한 장소에서 한다
교통이 흐르는 곳에서 타이어를 갈거나 차량 아래로 들어가지 않는다. 견인 뒤 안전한 장소에서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