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울고 말을 해도 목·등·머리 손상을 배제할 수 없다. 도로와 낙하물 같은 위험만 치운 뒤에는 자세를 바꾸지 않고 119를 부른다.
움직임을 줄이고 상태를 말한다
추락 높이, 바닥 재질, 머리를 부딪쳤는지, 잠깐이라도 의식을 잃었는지를 알린다.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으면 119 상담원의 지시에 따라 즉시 처치한다.

늦게 나타나는 변화를 본다
반복 구토, 경련, 심해지는 두통, 깨우기 어려움, 평소와 다른 말·걸음·행동이 나타나면 즉시 알린다. 혼자 두지 않는다.
창문 환경을 다시 만든다
방충망에 기대지 않는다. 전용 가드나 개방 제한 장치를 설치·점검하고, 침대·의자·수납장을 창문에서 떼어 둔다. 화재 때 열 수 있는 대피 경로도 함께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