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화상은 시간이 지나며 더 아파질 수 있다. 먼저 햇볕에서 완전히 벗어나 피부와 몸 전체 상태를 함께 본다.
시원하게 식힌다
시원한 목욕이나 젖은 천을 사용한다. 얼음·아주 찬 팩을 피부에 직접 대지 않는다.

수분과 전신 증상을 본다
의식이 또렷하면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신다. 어지럼·심한 갈증·소변 감소·구역·열이 있으면 열질환과 탈수를 함께 의심한다.
물집을 보호한다
물집은 터뜨리지 않고 느슨한 옷으로 마찰을 피한다. 넓은 물집이나 눈·얼굴 부종은 의료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