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흉통의 원인을 집에서 구분하려 하지 않는다. 압박·조임·무거움이 지속되거나 다른 위험 신호가 겹치면 시간이 중요하다.
활동을 멈추고 신고한다
넘어지지 않는 자세로 기대 앉아 119에 신고한다. 증상 시작 시각, 통증의 느낌과 퍼지는 방향, 호흡곤란·식은땀·구역·어지럼 여부를 짧게 말한다.

구조대가 들어오게 준비한다
가능하면 현관을 열고 엘리베이터 위치를 알린다. 복용 약과 알레르기, 심장·폐 질환 병력을 준비한다. 혼자라면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유지한다.
의식을 잃으면 호흡을 확인한다
반응이 없고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으면 119 상담원의 지시에 따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시작한다. 자세한 절차는 심폐소생술을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