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적 사고 · 즉시 대응

갑작스러운 흉통 — 멈추고 119에 신고한다

압박·조임이 지속되거나 턱·팔·등으로 퍼지고 식은땀·구역·호흡곤란이 동반될 때 기다리지 않는 기준.

먼저 확인

지금 할 행동

  1. 활동을 멈추고 넘어지지 않는 편안한 자세로 기대 앉는다
  2. 119에 증상과 시작 시각, 호흡·의식 상태를 알린다
  3. 문을 열고 처방약 목록과 신분 확인 수단을 준비한다

119를 부를 때

  • 압박·조임·무거움이 수분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된다
  • 통증이 턱·팔·등으로 퍼지거나 식은땀·구역·호흡곤란이 있다
  • 실신하거나 반응이 흐려지거나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는다

하지 말 것

  • 혼자 운전해 병원으로 가지 않는다
  • 소화불량이라고 단정해 기다리거나 무리하게 걷지 않는다
  • 처방받지 않은 약을 임의로 먹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흉통의 원인을 집에서 구분하려 하지 않는다. 압박·조임·무거움이 지속되거나 다른 위험 신호가 겹치면 시간이 중요하다.

아니오압박·조임이 지속되거나팔·턱·등으로 퍼지거나호흡곤란·식은땀이 있는가?활동을 멈추고 119에 신고해시작 시각과 상태를 알린다새롭거나 원인 불명의흉통이면 즉시 의료 상담을받고 악화 시 119로 전환한다
흉부 불편감과 동반 신호에 따른 119 전환

활동을 멈추고 신고한다

넘어지지 않는 자세로 기대 앉아 119에 신고한다. 증상 시작 시각, 통증의 느낌과 퍼지는 방향, 호흡곤란·식은땀·구역·어지럼 여부를 짧게 말한다.

한국 가정에서 흉부 불편감을 느낀 성인이 소파에 기대 앉고 동행인이 119에 전화하며 현관을 열어 두는 상황 재구성 (AI 생성 삽화)
AI 상황 재구성근거 자료 아님설명을 위한 AI 상황 재구성이다. 통증 원인을 표현한 그림이 아니며, 움직임 중단과 신고·구조대 접근 준비를 보여준다.생성: OpenAI ImageGen

구조대가 들어오게 준비한다

가능하면 현관을 열고 엘리베이터 위치를 알린다. 복용 약과 알레르기, 심장·폐 질환 병력을 준비한다. 혼자라면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유지한다.

의식을 잃으면 호흡을 확인한다

반응이 없고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으면 119 상담원의 지시에 따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시작한다. 자세한 절차는 심폐소생술을 따른다.

출처

  1. 정부기관Chest pain미국 국립의학도서관, 2026
  2. 정부기관Chest Pain미국 국립의학도서관, 2025
  3. 정부기관Heart Attack Symptoms미국 국립심폐혈액연구소,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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