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의 세기만으로 원인을 판단할 수 없다. 갑자기 시작했거나 출혈·실신·호흡곤란·딱딱한 배가 겹치면 기다리지 않는다.
편한 자세에서 움직임을 줄인다
무릎을 약간 굽히는 등 스스로 가장 편한 자세를 유지한다. 배를 눌러 위치를 찾거나 마사지하지 않는다. 먹고 마시는 것은 의료진 지시 전까지 멈춘다.

보이는 정보를 기록한다
시작 시각, 처음과 현재 통증 위치, 구토·대변의 색, 임신 가능성, 최근 외상과 복용약을 기록한다. 혈액을 사진으로 남기느라 신고를 늦추지는 않는다.
직접 운전하지 않는다
실신과 급격한 악화가 가능하므로 119를 부른다. 통증이 잠깐 줄어도 위험 신호가 있었다면 신고를 취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