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음식을 먹은 사람이 함께 아프면 남은 음식을 더 맛보지 않는다. 증상의 심각도를 먼저 보고 수분과 기록을 시작한다.
삼킬 수 있으면 조금씩 마신다
한 번에 많이 마시면 다시 토할 수 있다. 물이나 표시대로 만든 경구수분보충액을 한두 모금씩 자주 마신다.

위험 신호는 바로 진료한다
혈변·심한 복통·고열·반복 구토·소변 감소·어지럼·의식 변화가 있으면 기다리지 않는다. 영유아·고령자·임신부·면역저하자는 더 일찍 상담한다.
음식과 시간을 기록한다
증상 전 일주일 동안 먹은 것, 함께 먹은 사람, 시작 시각을 적는다. 남은 음식·포장·영수증은 다른 사람이 먹지 않게 분리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