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적 사고 · 긴급 확인

같은 음식을 먹고 구토·설사가 시작됐을 때 — 수분과 기록

식중독 의심 때 남은 음식과 포장을 보존하고 소량씩 수분을 보충하며, 혈변·반복 구토·탈수는 의료 도움으로 전환하는 기준.

먼저 확인

지금 할 행동

  1. 의심 음식을 더 먹지 말고 다른 사람과 분리한다
  2. 삼킬 수 있으면 물이나 경구수분보충액을 조금씩 자주 마신다
  3. 먹은 음식·시각·증상과 포장·영수증을 기록한다

119를 부를 때

  • 의식 저하·경련·호흡곤란이나 심한 쇠약이 있다
  • 혈변·검은변·심한 복통·지속 고열이 있다
  • 물도 유지하지 못할 만큼 자주 토하거나 소변이 거의 없다

하지 말 것

  • 임의로 토하게 하거나 남은 항생제·지사제를 먹지 않는다
  • 의심 음식을 맛보아 확인하지 않는다
  • 남은 음식과 포장을 바로 버리지 않는다

같은 음식을 먹은 사람이 함께 아프면 남은 음식을 더 맛보지 않는다. 증상의 심각도를 먼저 보고 수분과 기록을 시작한다.

아니오혈변·고열·반복구토·탈수·의식 변화가있는가?119 또는 의료기관에연락하고 먹은 음식과 증상을알린다소량씩 수분을 보충하며포장·영수증·섭취 기록을보존한다
식중독 의심 때 수분 보충과 의료 전환

삼킬 수 있으면 조금씩 마신다

한 번에 많이 마시면 다시 토할 수 있다. 물이나 표시대로 만든 경구수분보충액을 한두 모금씩 자주 마신다.

한국 가정 식탁에서 복통이 있는 성인이 쉬며 물을 조금씩 마시고 동행인이 포장과 먹은 시각을 정리해 전화하는 AI 상황 재구성 (AI 생성 삽화)
AI 상황 재구성근거 자료 아님설명을 위한 AI 상황 재구성이다. 원인 식품을 특정하지 않고 수분·기록·상담 행동을 보여준다.생성: OpenAI ImageGen

위험 신호는 바로 진료한다

혈변·심한 복통·고열·반복 구토·소변 감소·어지럼·의식 변화가 있으면 기다리지 않는다. 영유아·고령자·임신부·면역저하자는 더 일찍 상담한다.

음식과 시간을 기록한다

증상 전 일주일 동안 먹은 것, 함께 먹은 사람, 시작 시각을 적는다. 남은 음식·포장·영수증은 다른 사람이 먹지 않게 분리 보존한다.

출처

  1. 정부기관Food Poisoning Symptoms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2025
  2. 정부기관What to Do if You Think You Have Food Poisoning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2025
  3. 정부기관Bad Bug Book미국 식품의약국,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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