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이라는 이름만으로 처치를 하나로 정할 수 없다. 노출 경로에 맞춰 즉시 씻거나 신선한 공기로 나온 뒤 제품 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한다.
노출 경로부터 끊는다
피부라면 오염 옷을 벗고 씻는다. 눈이라면 렌즈를 빼고 깨끗한 물로 계속 씻는다. 흡입했다면 밖으로 나오고 재진입하지 않는다.

증상이 있으면 바로 신고한다
호흡곤란·의식 변화·경련은 즉시 119 대상이다. 노출량을 추측해 기다리지 않는다.
용기는 안전하게 전달한다
오염된 용기를 맨손으로 들지 않는다. 제품명, 유효성분, 노출 시각과 경로를 촬영하거나 적어 의료진에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