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을 먹은 뒤 저림과 힘 빠짐이 생기면 단순 소화불량으로 기다리지 않는다. 호흡 근육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즉시 119에 신고한다.
호흡과 말을 계속 확인한다
입술·혀·얼굴의 저림, 삼키기 어려움, 말 어눌함, 걷기 어려움이 번지는지 본다.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으면 119 지시에 따라 처치한다.

같은 음식은 모두 중단한다
함께 먹은 사람에게 알리고 남은 해산물을 분리한다. 익혔다는 이유로 독소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음식 정보를 보존한다
어종·구입처·섭취 시각·조리 방식, 포장과 영수증을 준비한다. 남은 음식은 맛보지 말고 의료진이나 조사기관 지시 전까지 따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