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와 설사의 횟수만큼 중요한 것은 마신 양과 소변이다. 의식이 또렷하고 삼킬 수 있을 때만 입으로 보충한다.
한두 모금씩 자주 준다
표시대로 정확히 탄 경구수분보충액을 작은 컵이나 숟가락으로 나눠 준다. 토하면 잠시 쉬었다가 더 적은 양으로 다시 시도한다.

소변과 반응을 기록한다
마지막 소변 시각, 마신 양, 구토·설사 횟수, 눈물·입 마름·어지럼·졸림 변화를 적는다.
못 마시면 치료가 필요하다
계속 토해 액체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깨우기 어렵고 소변이 거의 없으면 집에서 더 시도하지 말고 즉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