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적 사고 · 긴급 확인

구토·설사가 이어질 때 — 탈수 신호를 먼저 본다

물을 못 마실수록 소량의 경구수분보충액을 자주 시도하고, 소변 감소·무기력·어지럼은 즉시 평가하는 방법.

먼저 확인

지금 할 행동

  1. 의식과 삼킴이 정상이면 경구수분보충액을 소량씩 자주 준다
  2. 소변 횟수·구토·설사·마신 양과 반응 변화를 기록한다
  3. 영유아·고령자·만성질환자는 초기에 의료진과 상담한다

119를 부를 때

  • 깨우기 어렵거나 혼란·실신·매우 빠른 호흡이 있다
  • 소변이 거의 없고 입이 매우 마르며 일어설 때 심하게 어지럽다
  • 마시는 즉시 계속 토하거나 피 섞인 구토·변이 있다

하지 말 것

  • 의식이 흐린 사람에게 입으로 마시게 하지 않는다
  • 스포츠음료·탄산·진한 주스를 경구수분보충액처럼 쓰지 않는다
  • 설사를 멈추려 임의로 여러 약을 섞어 먹지 않는다

구토와 설사의 횟수만큼 중요한 것은 마신 양과 소변이다. 의식이 또렷하고 삼킬 수 있을 때만 입으로 보충한다.

아니오의식이 흐리거나 소변이 거의없고 물도 유지하지못하는가?입으로 억지로 주지 말고 즉시의료 도움을 요청한다경구수분보충액을 소량씩 자주주며 섭취와 배출을 기록한다
구토·설사 뒤 경구 수분과 응급 전환

한두 모금씩 자주 준다

표시대로 정확히 탄 경구수분보충액을 작은 컵이나 숟가락으로 나눠 준다. 토하면 잠시 쉬었다가 더 적은 양으로 다시 시도한다.

한국 가정에서 보호자가 경구수분보충액을 작은 컵에 나누고 아픈 가족이 한 모금씩 마시며 섭취량을 기록하는 AI 상황 재구성 (AI 생성 삽화)
AI 상황 재구성근거 자료 아님설명을 위한 AI 상황 재구성이다. 특정 제품을 홍보하지 않고 소량·반복 수분 보충과 기록을 보여준다.생성: OpenAI ImageGen

소변과 반응을 기록한다

마지막 소변 시각, 마신 양, 구토·설사 횟수, 눈물·입 마름·어지럼·졸림 변화를 적는다.

못 마시면 치료가 필요하다

계속 토해 액체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깨우기 어렵고 소변이 거의 없으면 집에서 더 시도하지 말고 즉시 평가받는다.

출처

  1. 정부기관Food Poisoning Symptoms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2025
  2. 정부기관Symptoms of C perfringens Food Poisoning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2025
  3. 정부기관Overview Diarrhea미국 국립생명공학정보센터,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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