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버섯 중독은 맛·냄새·조리 여부로 배제할 수 없다. 먹었다면 증상이 없어도 즉시 119에 상황을 알린다.
모두 먹는 것을 멈춘다
같은 음식과 국물·소스를 더 먹지 않게 치운다. 누가 얼마나 언제 먹었는지 적고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섭취 가능성도 확인한다.

버섯 자료를 따로 보존한다
남은 생버섯, 조리 음식, 채취 장소 사진을 각각 용기에 담는다. 맨손 취급과 추가 시식은 피한다.
좋아져도 평가를 중단하지 않는다
일부 독소는 위장 증상이 가라앉은 뒤 간·신장 손상이 진행할 수 있다. 의료진이 괜찮다고 할 때까지 관찰 지시를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