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허리통증이 응급상황은 아니지만, 새 신경 증상과 대소변 조절 변화는 예외다. 통증의 세기보다 함께 나타난 기능 변화를 본다.
걷게 하지 말고 상태를 묻는다
가장 편한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양쪽 다리 힘과 감각이 평소와 다른지, 소변이 나오지 않거나 새는지, 대변 조절이 달라졌는지 묻는다.

외상과 발열을 함께 본다
낙상·교통사고 뒤 통증, 발열·오한, 암·면역저하 병력과 함께 있는 새 통증은 빨리 평가받는다. 복용약과 최근 시술도 알린다.
억지 스트레칭을 하지 않는다
허리를 비틀어 맞추거나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검사를 반복하지 않는다. 이동은 119 상담원과 구조대 지시에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