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전지는 작아도 단순한 이물질이 아니다. 열린 전지함과 빈 포장을 발견했다면 아이가 멀쩡해 보여도 먼저 119에 연결한다.
호흡을 보고 바로 신고한다
입 안에 보이는 물체가 있어도 깊숙이 손가락을 넣지 않는다. 숨쉬기 어렵거나 반응이 없으면 그 사실을 먼저 말하고 119 상담원의 지시를 따른다.

먹이거나 토하게 하지 않는다
음식·물·약은 의료진이 지시하기 전에는 주지 않는다. 가정요법을 찾느라 이동을 늦추지 않는다.
제품 정보를 함께 가져간다
같은 기기의 남은 전지, 포장, 모델명과 마지막으로 정상 수량을 본 시각을 챙긴다. 아이의 증상이 시작되거나 달라진 시각도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