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아직 오지 않아도 천둥을 들었다면 대피 시점이다. 거리를 재거나 다음 번개를 기다리지 않는다.
안전한 대피처로 들어간다
문과 벽이 있는 튼튼한 건물로 간다. 정자·천막·고립된 나무는 대피처가 아니다. 건물이 없으면 창문을 닫은 차량 안으로 간다.

실내에서도 접촉을 줄인다
창문과 문, 수도·샤워, 콘센트에 연결된 유선 기기를 피한다. 충전 중인 기기를 만지지 않는다.
마지막 천둥 뒤 30분 기다린다
비가 그쳐도 폭풍 뒤쪽에서 번개가 칠 수 있다. 마지막 천둥을 들은 시각부터 30분이 지난 뒤 활동을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