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재난 · 즉시 대응

야외에서 천둥이 들릴 때 — 즉시 튼튼한 실내로

비가 오기 전이라도 천둥을 들으면 활동을 멈추고, 건물이나 완전히 닫힌 차량에서 마지막 천둥 뒤까지 기다리는 원칙.

먼저 확인

지금 할 행동

  1. 운동·낚시·등산을 멈추고 즉시 안전한 실내로 이동한다
  2. 튼튼한 건물이 없으면 창문을 닫은 금속 지붕 차량에 탄다
  3. 실내에서는 창문·수도·유선 전기기기에서 떨어진다

119를 부를 때

  • 사람이 번개를 맞아 쓰러졌거나 반응·호흡이 없다
  • 화상·마비·혼란·가슴통증이 있다
  • 대피 중 고립되어 안전한 건물이나 차량에 갈 수 없다

하지 말 것

  • 나무 한 그루·정자·천막 아래에 숨지 않는다
  • 물가·능선·넓은 운동장에 머물지 않는다
  • 비가 그쳤다고 바로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비가 아직 오지 않아도 천둥을 들었다면 대피 시점이다. 거리를 재거나 다음 번개를 기다리지 않는다.

예아니오천둥이 들리거나 번개가보이는가?즉시 건물이나 닫힌 차량으로들어가 마지막 천둥 뒤 30분기다린다예보와 가장 가까운 안전한대피처를 확인한다
  1. 확인천둥이 들리거나 번개가 보이는가?

    예
    행동즉시 건물이나 닫힌 차량으로 들어가 마지막 천둥 뒤 30분 기다린다
    아니오
    행동예보와 가장 가까운 안전한 대피처를 확인한다
천둥을 들은 순간부터 활동 재개까지

안전한 대피처로 들어간다

문과 벽이 있는 튼튼한 건물로 간다. 정자·천막·고립된 나무는 대피처가 아니다. 건물이 없으면 창문을 닫은 차량 안으로 간다.

젖은 우산과 장비를 먼 출입구에 두고 세 사람이 창문과 배관이 없는 넓은 실내 중앙에서 기다리는 편집 삽화 (AI 생성 삽화)
AI 상황 재구성근거 자료 아님천둥을 들은 뒤 출입구·외벽·창문·배관에서 떨어진 실내에서 기다리는 상황을 표현한 AI 편집 삽화다. 번개 위치나 건물의 절대 안전을 보증하는 자료는 아니다.생성: OpenAI ImageGen

실내에서도 접촉을 줄인다

창문과 문, 수도·샤워, 콘센트에 연결된 유선 기기를 피한다. 충전 중인 기기를 만지지 않는다.

마지막 천둥 뒤 30분 기다린다

비가 그쳐도 폭풍 뒤쪽에서 번개가 칠 수 있다. 마지막 천둥을 들은 시각부터 30분이 지난 뒤 활동을 재개한다.

출처

  1. 정부기관Overview Lightning Safety미국 국립기상청, 2026
  2. 정부기관Lightning Tips미국 국립기상청, 2026
  3. 정부기관Thunderstorms and Lightning미국 연방재난관리청, 2026
이 내용이 틀렸나요? 정정 제보하기